

COVER STORY · No.23
밀크티를 조심하세요
지난 호99편
9월
No.22세탁소 옷 비닐 안 벗기는 사람?
No.21엄마 아빠, 스케일링 잘하고 있어요?
No.20당뇨를 부르는 소금
No.19야식 : 참을성이 아니라 어젯밤 취침 시각의 문제
No.18다리 꼬면 혈압이 올라가요
No.17한 달 빠른 독감 : 2주를 벌어두는 일
No.16부모님이 TV 볼륨을 올리기 시작했다면
No.15블루라이트 차단 안경, 눈 피로는 그대로였어요
No.14드레싱의 숫자 : 저당은 당만 본 표시였어요
No.13저녁을 밤 9시 넘겨 먹으면, 뇌졸중 위험이 28% 높았어요
No.12모션데스크로 바꿔도 심장병 위험은 그대로였어요
No.11다이소의 숫자 : 몸 푸는 도구엔 kg가 없었어요
No.10물만 담았는데 텀블러 안쪽이 미끈거리는 이유
No.9변기에 앉아 폰 보는 5분, 치질 확률이 1.5배였어요
No.81년 기다린 불꽃축제, 하나만 챙기면 돼요
No.7SPF 50 열심히 발랐는데, 바르는 양이 따로 있었어요
No.6편의점의 단백질 : 앞면 이름표 말고, 뒷면 칸
No.5첫 북한산 : 짧은 길보다, 돌아 나올 수 있는 길
No.4용기째 전자레인지 3분 돌리면, 나노 플라스틱 20억 개
No.3오후의 티 : 이름이 같아도 카페인은 3배 다릅니다
No.2이불 진드기, 55도 아래 물에선 살아남는대요
No.1자리에서 3분, 4동작만 따라해보세요
8월
No.58느린 달리기의 효과
No.57집 아닌 데서 자는 첫날 밤, 유독 얕게 자는 이유
No.56이어폰 최대 볼륨, 일주일에 20분이 한계
No.55칼로리는 0인데 뇌는 단맛을 기다렸어요
No.54마른데 당뇨. 한국 환자 절반은 비만이 아닙니다
No.53돈을 잘 쓰는 사람은 '말할 거리'를 산다
No.52운동도 플리빨입니다
No.51부부 열 쌍 중 넷은 이미 따로 자고 있대요
No.50우유는 배가 아픈데 치즈가 괜찮았던 이유
No.49가짜 약인 걸 알고 먹어도 다리 힘이 9.2% 좋아졌어요
No.48사무실 온도를 1도 올렸더니 여성들의 성과가 올랐어요
No.47큰 길가 집에서 잔 밤, 심장은 깨어 있었어요
No.46밥을 빨리 먹는 사람들은 5년 뒤 성인병이 5배 많았어요
No.45앉은 채 뒤꿈치만 까딱했는데 혈당 스파이크 52% 줄었어요
No.44저녁 몰아 먹기를 고쳤더니 6개월에 21.6kg이 빠졌어요
No.4320~30대 대장암이 4년 만에 1.8배가 됐어요
No.42찬물 샤워로 세지는 건 면역이 아니라 맷집이래요
No.41의사가 가장 듣기 싫다는 말, '천연 위고비'래요
No.40계단을 내려갈 때 무릎에 안 좋다? 사실 근력이 2배 붙는대요
No.39아이와 함께 저녁 한 번 먹을 때마다 아이의 스트레스 12% 감소
No.38빠진 몸무게를 지방세포는 아직 기억하고 있었어요
No.37아침 거르면 당뇨가 온다의 진실
No.36콩을 하루 170g 먹은 쪽이 고혈압 위험 30% 낮았습니다
No.35다이어트 후 요요를 막은 건 하루 8,500보
No.34스마트워치가 불면을 유발할 수 있다
No.33치실을 쓴 사람들은 뇌경색이 23% 적었어요
No.32일주일에 배달 몇 번 시키시나요?
No.31사실 과일도 1회량이 있대요
No.30커피 마시고 바로 자면 됩니다
No.29알츠하이머가 가장 적은 직업, 택시기사였습니다
No.28한 발로 10초 못 서면 그 뒤 7년이 달랐어요
No.27빨라지고 싶다면 심박 155를 지키세요
No.26철분제랑 커피는 같이 먹으면 안 됩니다
No.25햄버거 세트 한 끼가 하루치 당독소를 넘겼습니다
No.24우유가 안 받는 사람은 악몽도 자주 꿉니다
No.23에어컨 켜도 깨는 밤, 온도 문제가 아닙니다
No.22자고 나도 머리가 흐린 건 침실 공기 때문이었습니다
No.21기초대사량 탓이라던 말 6,421명을 재보니 달랐어요
No.20'고단백'이라 적히면 우리는 덜 의심합니다
No.19모니터 높이에 따라 내 기분이 달라진대요
No.18산만하다고 생각한 아이가 사실은 덜 자고 있었습니다
No.17근력은 90분, 유산소는 150분
No.16허리둘레가 키의 절반을 넘는지 확인해보세요
No.15우리는 눈이 뻑뻑하다면서 정작 제대로 감지 않았습니다
No.14김치 유산균이 나노플라스틱을 붙잡아 내보냈습니다
No.13드립커피와 아메리카노는 콜레스테롤에서 갈립니다
No.12코 고는 소리는 체중계가 정합니다
No.11탄수 끊고 도로 찐 3kg 살이 아니라 물이었습니다
No.10무릎이 아플 땐 엉덩이를 키워야 해요
No.9새벽에 손이 저려 깼다면, 새끼손가락을 보세요
No.8주말 하루에 몰아 걸어도 뱃살은 똑같이 빠집니다
No.7싱겁게 먹는데 혈압 그대로면 칼륨이 문제래요
No.61박 100만 원짜리 이 방, 원래 감옥이었어요
No.5하루 물 권장량 2L, 어떻게 마시고 있나요?
No.4냉감 이불 살 때 꼭 확인해야 하는 사실
No.3무릎은 달린 만큼 닳지 않았습니다
No.2치워도 어수선한 건 전구 색 때문입니다
No.1치매의 45%는 지금 바꿀 수 있습니다
7월
No.19불면의 범인은 체온입니다
No.18생애 첫 1000일의 식사가, 평생을 좌우한다?
No.17마른 사람이 저탄수를 하면 콜레스테롤이 더 올라요
No.16오후 3시마다 과자 찾는 사람들 특징
No.15눈밑 떨림엔 마그네슘이 아닙니다
No.14항생제가 진 세균을 시카 크림이 붙잡았습니다
No.13피자 안 끊고, 6개월 만에 14kg 감량
No.12몇 년째 아픈데 검사는 멀쩡하다면
No.11글루텐프리 빵인데 혈당은 왜 오를까요
No.10다크모드로 바꿨는데, 눈은 왜 아직 피곤할까요
No.9저탄고지, 대장엔 좋고 소장엔 나빴어요
No.8악력이 셀수록 수명이 길대요
No.7술 안 마셔도 지방간? 매일 그 단 음료였어요
No.6빠른 걸음이 뇌를 지킨다
No.5뱃살은 많이 먹어서가 아니라 덜 자서 붙어요
No.4요즘 드라마도 배속으로 봐야 지루하지 않다면
No.3아보카도 오일 10개 중 9개는 값싼 기름이 섞여있어요
No.22027년부터 담배 금지 법 시행
No.1공복 유산소의 함정, 태운 건 근육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