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48만 명의 몸과 눈 기록을 맞춰 봤더니 뱃살이 같이 나왔대요.
다들 모니터 탓을 해요. 그런데 여성은 배 쪽 체지방이 1% 늘 때마다 안구건조증 위험이 2.8%씩 높았어요. 몸 전체 살이 비슷한 사람끼리 비교해도 그랬대요. 팔다리 살이 많은 쪽은 오히려 조금 낮았고요.
연구진은 뱃살에서 나오는 염증 물질도 관련이 있을 거라고 봤어요. 눈물이 빨리 마르지 않게 기름을 내주는 눈꺼풀 기름샘이 이런 염증에 약하거든요. 한 번 잰 기록이라 원인이라고까지 말할 수는 없어요.
Editor. 하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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